서로 매치된 상대에게 보내는 일반 메시지는 무료예요. 첫 메시지를 보내려고 Gold를 결제할 필요는 없어요. 틴더 메시지 도움말
메시지를 보내려는데 막혔다면 세 가지를 구분하면 돼요. 아직 매치가 없는지, 대화는 있는데 전송이 실패하는지, 보낸 메시지에 답장이 없는지예요. 각각 확인할 것이 달라요.
이미 매치된 사람에게 메시지 보내기
- 앱에서 매치 또는 메시지 영역을 열어요.
- 대화하고 싶은 상대를 선택해요.
- 일반 메시지 입력창에 내용을 쓰고 전송해요.
받은 좋아요 미리보기에서 사진을 누르는 것은 이 과정과 달라요. 결제 안내가 나온다면 그 화면을 닫고 실제 매치 목록에서 상대를 찾아보세요.
아직 매치가 없다면
상대에게 좋아요를 한 번 보냈거나 상대의 좋아요 알림만 받은 상태에서는 일반 채팅을 바로 시작할 수 없어요. 두 사람이 서로 좋아요를 보내 매치되어야 해요. 무료로 매치하는 순서부터 진행하면 돼요.
틴더는 First Impressions처럼 매치 전에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도 별도로 소개해요. 제공 여부와 조건은 계정의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이미 매치된 상대와 대화하려고 구매할 필요는 없어요. First Impressions 기능 안내
전송에 실패했다면
대화가 열려 있는데 메시지가 보내지지 않는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세요.
- 해당 대화가 매치 목록에 계속 있는지 봐요.
- 와이파이나 모바일 데이터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해요.
- 앱을 다시 열고 업데이트가 있는지 살펴봐요.
- 계속 실패하면 오류 문구와 발생 상황을 기록해 고객지원에 문의해요.
대화 자체가 보이지 않는 경우는 입력창에서 전송이 실패하는 경우와 달라요. 문의할 때 “대화가 사라졌어요” 또는 “대화는 보이는데 전송 오류가 떠요”처럼 현재 상태를 구체적으로 적으면 돼요.
보냈지만 답장이 없다면
전송 오류가 없고 단지 답장이 오지 않은 상태라면, 상대가 언제 답할지는 알 수 없어요. 구독으로 상대의 답장을 받을 수는 없으니, 같은 말을 여러 번 보내기보다 기다려 보세요.
아직 첫 메시지를 쓰기 전이라면 상대 프로필에서 실제로 본 내용 하나를 짚어 보세요. 길게 자신을 소개하기보다 짧은 질문이 시작하기 편해요.
- 산책을 좋아한다고 썼다면: “산책은 늘 가는 코스가 있으세요, 새로운 곳을 찾는 편이세요?”
- 직접 만든 음식 사진이 있다면: “사진에 있는 파스타 직접 만드셨어요? 어떤 소스인지 궁금해요.”
프로필에 없는 내용을 넣거나 해보지 않은 일을 경험담처럼 쓰지 마세요. 상대가 대답했을 때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질문이면 충분해요.
자주 묻는 질문
- 둘 다 무료 계정이어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나요?
- 네. 서로 매치된 뒤에는 두 사람 모두 일반 채팅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 좋아요를 받았는데 왜 메시지 창이 없나요?
- 받은 좋아요만으로는 매치가 아니에요. 나도 상대에게 좋아요를 보내 서로 매치되어야 일반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 매치 전 메시지 기능을 구매해야 하나요?
- 필수는 아니에요. 서로 매치된 다음에는 그 기능 없이도 일반 채팅을 할 수 있어요.